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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란시아 어소시에이션 인터내셔널 한국어 페이지 수정 : winwinhappy@hanmi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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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란시아 재단 한국어페이지 바로가기 : http://www.urantia.org/korean/index.html

세계 유란시아 협회 바로가기 : http://www.urantia-uai.org

유란시아의 유래

유란시아의 기원

지은이

제 1부

제 2부

제 3부

제 4부

머리말의 의미

 

제 3 부 유란시아의 역사  요약

 

지구는 약 10억 년 전에 현재의 크기가 되고, 생명이 없던 시생대(始生代, Archeozoic era)가 시작된다. 약 6억 년 전에 생명 운반자들이 열 개 행성 중에서 하나씩 지정되는 생명 실험행성인 유란시아에 파송된다.  이들은 5억 5천만 년 전에 다시 돌아와 유란시아 세 곳에 생명을 심고 이로서 생명이 싹트며 원생대(原生代 )가 시작되고 고생대(古生代)가 뒤이어 해양 생명이 발달된다.
 

중생대(中生代)에는 시초 육지 동물이 개발되고, 마지막 5천만 년 동안, 즉 신생대(新生代)에 포유 동물(mammal)이 발달된다. 초기의 리머(lemur) 부류에서 영장목(靈長目, Primates)까지 이어지는 생명체의 진화내용과 약 1백만 년 전에 안돈과 폰타 한 쌍의 생명체에서 의지(意志, will)가 활동하는 과정, 그리하여 인간이 탄생되었음을 인정을 받고 생명 운반자들이 유란시아의 현역 봉사활동에서 물러나는 과정이 생생하게 기록되어있다. 
 

안돈과 폰타는 열등한 자기의 동물 부족들을 피하여 북쪽으로 떠나며 불을 사용하는 것을 깨우치게 되고 이들이 종족을 이루어 결국 인류의 조상으로 당시의 지상에 전개되어가는 감을 묘사하고 있다, 이들로부터 바도난의 부족이 생겨나고 인류가 원시사회의 생존경쟁과 약육강식의 시대를 거치게 됨을 이야기하면서, 약 50 만년 전에 인류의 진화를 위한 신기원이 시작되었음을 소개하기 시작한다.
 

유란시아에서 여섯 유색 인종 (colored races), 즉 홍색인 (red man), 주황색인, 녹색인, 황색인 (yellow man), 청색인, 남색인(藍人, indigo race)의 조상이 나타나는 시기에 라노난덱 아들 칼리가스티아가 유란시아에 행성 영주로서, 체계우주의 본부구체인 예루셈의 자원자(volunteer)들로부터 선출된 자신의 참모진 1백인의 남녀를 중심으로, 지금 메소포타미아 지방― 달라마시아에 본부를 설치함으로서 인류 문명의 태동과 진화가 본격화  되었음을 기술하고 있다,  

이런 과정에서 각 종족은 어떻게 번창하였으며 이 땅에서의 인류분포, 이동 그리고 권역별 문명상태와 가르침과 그 영향등이 어떠한가를 상세히 기록하여 고고학 또는 인류학에서 고찰되고 있는 문명발달과 진화를 사실적으로 설명해주고 있다. 고대 원시사회에서의 진화가 어떻게 이루어졌으며 신기원을 마지한 인류는 어떤 방법으로 개선되어 지는가를 이야기하면서 안돈종족의  1백 명으로부터 생명질을 얻어서 물질화한 참모진들의 역할과 그들이 인류에게 전해주었던 그 모든 것은 어디까지 영향을 끼치게 하였는가를 설명해주고 있다.
 

이들 참모진에서 일부 탄생된 5만명의 1차 중도자(Midwayer)가 누구인가를 이야기함으로서 이들이 우리 인류와 가지는 관계를 생각할 수 있도록 해준다. 인류를 가르친 초기의 목적인 사냥꾼(hunter), 목자(牧者, herder) 그리고 농부(farmer)는 어떻게 진화에 영향을 주는가를 알게 해 준다. 지역 체계에서의 루시퍼 반란시에 칼리가스티아의 동조로 인하여 유란시아가 겪는 혼돈과 불행을 이야기할 때, 반과 아마돈 그리고 그들의 충실한 추종자들이 진리의 믿음을 어떻게 지켰으며 이들의 굳건함이 오늘의 우리에게 무슨 의미인지를 감동이 넘치게 기술하고 있다,  이러한 시기에 인간과 행성영주 참모진들의 차이점에서 전해지는 생명나무에 대한 상세한 이야기를 들으면 이 생명나무가 훗일에 세워진 에덴 동산(Garden of Eden)으로 옮겨졌고 그곳에서 아담이 오기를 기다렸다는 기록을 읽으면, 신화로서 내려오던 모든 이야기들이 생생한 사실로서 더 이상 허황된 신비가 아님을 알게 된다.

약 3만 8천년 전에 인류의 또 다른
영적진화를 위하여 아담과 이브가 유란시아에 도착한 과정과 에덴 동산을 둘러본 후 유란시아에서 하느님의 임무를 시작하였다는 부분을 읽어보면 아담과 이브에 관한 수 많은 이야기와 비슷한 전설들이 어디에서 출발하여 어떻게 전해지었는가를 살펴볼 수 있게 한다. 인류의 진화는 자연발생적으로 저절로 이루어졌다고 믿는 사람은 많지 않다. 유란시아서 제 3부는 우리의 진화가 어떤 영향을 어떻게 받아 왔는지, 하느님 아버지의 사랑은 어떤 식으로 우리에게 영향을 주었는지를 상세히 설명해주고 있다,

아담과 이브가 하늘 사명에 잘못을 저질러, 물질 아들에서 인간이 되어, 주위 부족의 침공으로 제1 동산을 버리고 메소포타미아의 바빌론 지역으로 이동하여 보라색 인종(violet race)의 기원이 되었을 때까지의 과정에서는 인간의 아름다움과 하느님의 사랑이 언제나 함께 하였음을 그리고 인류의 진화는 모든 자연과의 조화 속에서 아름다운 진리가 함께 하였음을 발견할 수 있게 한다.
 

산긱 종족에서 나온 순수 후손인 아담 손의 여정을 소개하고 라타와의 사이에서 생겨난 2차 중도자 1984명의 탄생과 이들 중도자들이 어떻게 우리와 함께 하고 있는지를 얘기해 주고 있다, 중도자들이 현재 단일 군단으로 유란시아에서 활동하며, 인간은 지구에서 잠시 머물며 살다가 떠나지만, 눈에 보이지 않는 이들 중도자들이야말로 영구시민(permanent citizen)이라 할 수 있음을 설명한다.

아담 이후에 보라 인종에서 시작된 종족의 파생과 각 대륙으로 퍼진 이들 종족의 후손의 상세한 기록들을 소개하면서 투르키스탄 지역의 안돈종족, 유럽의 청색인, 아시아의 황색인, 아메리카의 홍색인, 그리고 아프리카의 남색인종으로서 각기 발전되고 민족이동에 따른 종족간의 혼합과 이것이 후대에 끼친 영향등을 자세히 살펴볼 수 있다.
 

동양과 서양에서의 각 우수민족들의 이동과 분포를 시대별로 지역별로 설명하면서 그들의 이룩한 시대적 물질문명, 정신문명 그리고 영적이해력을 세밀히 기술함으로서 현재의 세계인종의 분포는 물론, 사라져 버린 일부 인류문명의 내용과 그 흔적이 어디에 있는가를 추정할 수 있게 한다.


각 인종간의 차이점과
유란시아와 비슷한 조건에 있는 이웃 행성에 관한 국가구조, 정부형태, 교육제도, 세금, 군사제도에 관한 이야기와 설명에서는 행성진화 단계가 어떻게 이루어지는가를 살펴볼 수 있다.  정상적인 진화단계에서 빛과 생명의 구체로 달성되는 행성의 여정이 어떠한 것인가를 설명하고, 고립된 행성에서 이를 달성하기 위하여 특별한 배려가 새로운 진리계시로서 연관되어지는 모습을 설명한다. 모든 달성이 왜 스스로의 노력과 자유의지에 전적으로 달려있는지를 논리적으로 알 수 있게 한다.


원시인의 무지한 종교가 시작된 근원부터 구약시대에 이르기까지의 모든 인류의 종교적 발달과정과 원인들을 설명하고 있는 데, 여기에서, 현재 인류가 진화시켜 온 모든 종교의 뿌리와 마주칠 수 있게 한다. 하느님과 신 개념의 변화와 고대인간의 속성 그리고 현대까지 유전적으로 이어져온 우리 인류가 말아야 할 요소들이 설명되어 있다.  현재까지 이룩한 과학의 발전이 어디쯤 온 것인가를 얘기하면서 앞으로의 물질문명의 발전에서 인류가 조화를 이루어야 할 목표도 동시에 제시하고 있다.
 

유란시아서 제 3부에서의 설명을 보면 그동안 발달해 온 보든 유일신 개념이 얼마나 소중한 것인가를 새삼 알게 해 준다.  기원전 6세기에 싯달타, 공자, 노자, 조로아스터의 중요성과 그 안에 담긴 진리를 요약하면서, 이들을 통하여 빛이 꺼지지 않게 지켰고, 서기 1세기에 바울과 빌로, 서기 6세기에 모하메드가 활약하고, 15세기에는 종교개혁이 일어나고 나낙을 통하여 시크교가 출현하기 까지 인류의 영적진화가 중단됨이 없이 이어지었던 것이 순전히 인간의 자유의지만은 아니었음을 알게 해 준다.
 

하느님은 우리에게 그가 "완전한 것 같이 너희도 완전하라"(Be you perfect even as the heavenly Father is perfect)는 운명을 주셨고, 우리를 도우려고 생각조절자 (Thought Adjuster), 곧 하느님의 분신으로서 각 개인의 마음 속에 깃들어 (indwell) 우리를 늘 이러한 목표에서 벗어나지 않도록 일깨우신다.

현재
유란시아의 각 인간에게 깃드는 생각조절자(adjuster)들은 진리의 영 그리고 성령과 어떤 관계에 있으며 우리를 움직이는 마음과 각자의 본성은 또 어떤 관계에 있는 것인가를 근원부터 차례로 설명해 주고 있다.

우리가 초월의식적으로 겪는 여러 경험들은 진정한 실체들인가 그렇다면 어떤 것인가. 또한 정신과 마음과 물질은 서로 어떻게 연관되어 있으며 우리가 삶을 통하여 겪고 달성할 수 있는 경험과 가치들은 어떻게 되어가는 것인가. 인간의 죽음 뒤에는 윤회가 있는가 아니면 환생하여 정체성을 유지하는가를 설명해 주고 있다.


사람의 일곱 정신차원(psychic level)과 하느님이 예비한 영원한 삶을 선택한 인간들이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는 영 존재로 최후자에 도달하여 최극 하느님의 품에 안길 수 있고, 하느님의 계획에 따라 궁극, 절대 하느님의 봉사에까지 고유존재의 의미가 영원히 완성된다는 헤아릴 수 없이 광대한 내용을 이 책에서는 집약된 단어로 차례차례 설명하고 있다.  우주의 모든 참된 의미를 알고 완성할 때까지 하느님은 언제까지나 우리를 붓 돋으시며,  이 책에서 설명되고 있는 모든 우주존재들의 의미와 그 완성의 증거가 무엇인지를 알려준다,


인간이 근본적으로 가지고 있는 모순과 갈등은 사람은 유한하지만 그에게 무한의 불꽃이 깃들어 있고, 자연 속에 있지만 자연을 초월할 수 있다는 사실이다.  지식이나 논리 또는 지혜로서 우리는 진리를 깨우칠 수는 없으며,  길을 모르면서 마음 설레는 모험을 즐길 수가 없다. 우리가 해야 하는 것은, 영적 통찰력과 영적 변화를 통하여 하느님을 알고 믿음이 성취하도록 스스로의 의지로 결정하고 실행하는 것이다.  이 모든 인간이 답할 수 없었던 문제들이 여기 3부에서 상세히 설명하고 있다.